어떻게 시작했냐면
한 번의 수련회에서
시작됐어요
더 좋은 도구가 없어서, 직접 만들었어요. 태블릿 하나에 조명 둘. 그날 현장의 반응이, IMAGO의 시작이었습니다.
거창한 장비 없이, 가진 것으로 차린 진짜 현장
네컷은 다 같이, 사진은 각자 폰에.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. 혼자 찍어도, 이백 명이 찍어도 사진은 각자 폰에, 앨범은 하나로 남아요.
설치 없이 · 브라우저에서 바로

혼자서도
촬영도 저장도 프레임 만들기도 전부 무료, 무제한이에요. 네 컷 아래 한 줄에 IMAGO가 들어가요.
횟수 무제한
몇 번을 찍어도, 몇 장을 저장해도 무료예요. 회원가입도 없어요.
원본 화질 그대로
찍은 그대로 내 폰에 저장돼요. 화질을 깎거나 워터마크를 얹지 않아요.
프레임 직접 만들기
배경 색을 고르고 글자를 얹어 내 프레임을 만들어요. 만든 개수에 제한이 없어요.
다 같이
태블릿 한 대면 그 자리가 포토부스가 돼요. 줄 서기 싫으면 QR 하나로 모두가 각자 폰에서 동시에 찍고요.
태블릿을 세우면, 부스가 돼요
태블릿(아이패드 · 갤럭시탭)을 삼각대에 세우고 링라이트만 더하면 그 자리가 포토부스. 찍은 사진은 사진첩에 저장해 무선 프린터로 바로 인화해요.
줄 서기 싫으면, 각자 폰으로
부스 한 대 앞에 줄 서기 싫은 큰 자리라면, QR 하나로 모두가 자기 폰에서 동시에. 한 컷도, 네 컷도 마음대로.
찍은 사진은 전부 앨범 하나로 모여요. 단톡방에 링크 하나만 보내면 모두가 자기 사진을 가져가요.
생각보다 간단해요
프레임을 만들어요
그날 색으로, 이름이나 로고를 얹어서. 무료로, 몇 개든.
QR을 띄워요
태블릿 부스든 각자 폰이든, QR 하나면 촬영이 시작돼요.
앨범 링크를 보내요
끝나면 모두의 사진이 한 앨범에. 링크 하나로 전원이 가져가요.
어떻게 시작했냐면
더 좋은 도구가 없어서, 직접 만들었어요. 태블릿 하나에 조명 둘. 그날 현장의 반응이, IMAGO의 시작이었습니다.
거창한 장비 없이, 가진 것으로 차린 진짜 현장
어떻게 찍을까요
나 혼자면 무료. 여럿이면 하루, 주말, 정기 중에 고르면 돼요.
찍은 전부를, 원본 그대로.
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. 촬영·저장·프레임 만들기 전부 무료, 무제한. 네 컷 아래 한 줄에 IMAGO가 들어가요.
연간
한 해 내내, 처음 14일은 무료
19,900원/ 년
14일 뒤 19,900원 결제. 그 전에 해지하면 0원.
4,900원 x 12 = 58,800원. 연간은 19,900원.
네 컷 아래 한 줄을, 내 문구로.
무료는 그대로 무제한. 멤버십은 보이는 것을 더해요.
친구 넷이 아니라 이백 명이라면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