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든 사람

서울에서,
한 사람이 만들어요.

IMAGO는 교회 수련회에서 시작됐어요.
다 같이 찍은 사진이 찍은 사람 폰에만 남고, 사진 담당이 밤새 정리해도 절반은 못 받던 날.
그게 싫어서 만들었어요.

원칙

원본 그대로, 광고 없이,
사진은 찍힌 사람의 것

이 셋에 어긋나는 기능은 넣지 않아요.

원본 그대로

줄이지 않고, 워터마크는 한 줄뿐이에요.

광고 없이

앨범에도 화면에도 광고가 없어요.

찍힌 사람의 것

사진은 찍힌 사람의 것이에요.
원하면 뺄 수 있어요.

궁금한 게 있으면,
바로 물어봐 주세요

만든 사람이 직접 답해요.
MOYO Studio · 임경환